오늘의 신앙고백문답(2016-03-19 토)

혹 죽음에 관한 생각이 자신을 불안하게 만듭니까? 죽는 것이 두렵습니까? 실제로 죽음은 사람을 가장 두렵게 만드는 무서운 원수입니다. 하지만 성도라면 결코 죽음을 두려워해서는 안 되고, 실제로 두려할 필요도 없고, 사실 두려워할 수도 없어야 합니다. 요한계시록 1:17-18을 읽어봅시다. 지금 예수 그리스도님은 교회의 주로서 나타나셨는데, 무엇보다도 우리의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시사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쥐고 계신 분으로 나타나셨습니다. 로마서 8:37-39에서 '사망'을 포함한 그 어떤 것도 하나님께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베푸신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고 한 말씀을 보십니까? 진정 그렇다면 더 이상 죽음에 대해 두려워할 필요가 없고, 반대로 더더욱 순종하는 방식으로 예수 그리스도께 꼭 붙어 있기만 할 일이겠습니다. 이 붙어 있음에 대한 증거의 일환으로,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내일도 역시 주일의 공예배 자리에 달려가 하나님의 어전에 부북하시겠습니까?

계1:17 내가 볼 때에 그의 발 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 같이 되매 그가 오른손을 내게 얹고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니
계1:18 곧 살아 있는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지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롬8: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롬8: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롬8: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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