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앙고백문답(2016-03-18 금)

우리 모두가 필연적으로 죽음을 겪겠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려주셔서 영원히 살게 해주신다는 것을 생각하면 정말 놀랍고 기분이 좋고 행복합니다. 하지만 과연 누구에게 그러한 약속이 주어진 것인가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오직 참된 신자들만이 얻을 수 있는 유익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누가 참된 신자입니까?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당신의 아들(인격)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자기들이 받아야 할 처벌을 대신 받았다(사역)고 하신 말씀을 믿고 신뢰하고 의지하는 사람들이 신자들입니다. 요한복음 3:36을 읽어봅시다. 여기서 믿음의 반대 편에 순종치 아니하는 자가 놓여 있고, 영생의 반대편에 하나님의 진노(영벌)가 놓여 있는 것이 보이십니까? 동시에 믿음과 순종이 동격으로 사용된 것도 보이십니까? 왜 이러한 관계가 성립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요3:36 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영생이 있고 아들에게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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