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앙고백문답(2016-03-17 목)

고린도전서 15:42-44을 읽어봅시다. 죽음은 육체로부터 영혼이 떠나고, 육체는 더 이상 호흡을 하지 않고 땅에 묻히거나 화장되는 것입니다. 성도는 죽을 때 그의 영혼은 즉각 예수 그리스도와 거하게 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육체와 영혼을 합하여 한 사람의 인간을 만드셨으므로 육체도 다시금 부활의 몸을 입게 될 것이라고 약속해주셨습니다. 이 까무칠만큼 놀라운 장관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에 대대적으로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바울은 이러한 모습에 대해 '썩지 아니할 몸', '영광스러운 몸', '강한 몸', ''신령한 몸'이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놀랍고도 영광스러운 미래를 지금 현재 이미 소유하고 있는 우리로서는 더더욱 하나님의 자녀답게 거룩한 자로서 살아감이 당연하겠습니다. 지금 혹시라도 자신을 스스로 더럽히고 있는 그런 것은 없습니까? 그것이 무엇이든 과감하게 떨쳐 버리지 않으시겠습니까? 기도로써 하나님의 힘을 공급받아보시지 않겠습니까?

고전15:42 죽은 자의 부활도 그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고전15:43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고전15:44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나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영의 몸도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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