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앙고백문답(2016-02-26 FRIDAY)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로 입양되는 일로 말미암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맏아들이 되시는 일도 가능해집니다. 로마서 8:29을 읽어보십시다. 이렇게 많은 유익들과 함께 하나님의 양자로 입양되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그러나 이 사실을 별로 실감하지 못하는 성도들이 많습니다. 단순히 신학적 표현 정도로 여기는 것입니다. 매우 아쉽습니다. 길게 설명할 것 없이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고 싶습니다. 당신은 지금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 즉 하나님의 자녀로 입양되었다는 사실을 얼마만큼이나 실감 있게 받아들이고 있습니까? 잊지 마십시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은, 다시 말해서 구원을 받았다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 확실히 입양되었다는 사실과 결코 분리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이 진리가 당신의 산앙에 끼치는 영향이 있습니까? 무엇 또는 어떤 것입니까?

롬8:29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Posted in 오늘의 신앙고백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