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앙고백문답 묵상(2016-02-10 WEDNESDAY)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신 목적은, 하나님을 알아 경외하고 영화롭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효과적인 부르심이 주는 유익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알 수 있도록 해준다는 데 있습니다. 반면, 효과적인 부르심을 입지 못한 이 세상은 우리의 이러한 변화를 알지 못하는데, 이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요한일서 3장 1절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그러면 여기서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는데, 성경에서 통상 '안다'고 할 때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이겠습니까? 즉 우리의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어떤 의미로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될 수 있어야 합니까?

요일3:1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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